케냐 카지아도의 메마른 땅.
주민들은 이곳을 “사막처럼 늘 메마른 곳”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사람들은 예배를 드리기 위해 모였습니다.
마마리와 아이러브아프리카는 이곳 주민들을 위해 교회 건축을 지원했고, 다시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완공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아이러브아프리카가 우리를 정말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교회를 지어주었고, 오늘은 구호식량까지 가지고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현지 주민의 이 말처럼 도움은 건물을 세우는 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마마리는 주민들과 손을 맞잡고, 그들의 전통문화를 함께 나누고, 직접 음식을 나누며 다시 삶의 현장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한 번 돕고 떠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찾아가고, 만나고, 필요한 것을 살피는 것.
마마리가 아프리카에서 이어가고 있는 사랑의 방식입니다.
척박한 땅에서도 희망은 자랍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누군가가 끝까지 곁에 있어줄 때 시작됩니다.
아프리카의 생명을 살리고 희망을 전하는 마마리의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