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학교도, 일상도 멈춰버렸던 2021년.
케냐 무랑가(Murang'a County) 지역에서는
아이들과 주민들이 하루 한 끼조차 걱정해야 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아이러브아프리카는 이곳에서 긴급 구호식량을 전달하며,
굶주림 속에 놓인 어린이와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했습니다.
한 봉지의 식량은 단순한 먹거리가 아니라,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라는 따뜻한 위로였습니다.
마마리는 아이들의 손을 잡고,
어르신들에게 식량을 건네며,
코로나로 가장 어려운 시간을 보내던 지역사회와 함께했습니다.
지금도 아프리카 곳곳에는
깨끗한 물, 식량, 교육, 그리고 자립의 기회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이 또 하나의 생명을 살리는 희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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