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봉틀 한 대가 정말 삶을 바꿀 수 있을까요?"
케냐 나이로비 마타레 슬럼가.
아이러브아프리카가 여성들에게 지원한 재봉틀은 단순한 구호물자가 아니라, 스스로 생계를 이어갈 수 있는 '자립의 도구'가 되었습니다.
영상 속 여성들은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 재봉틀 덕분에 제 삶이 달라졌습니다."
"매일 생계를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여성은 작은 재봉틀 하나로 사업을 시작해 지금은 더 큰 재봉틀이 필요할 만큼 성장했다고 말합니다.
코로나19로 일이 끊기면서 한 달 수입이 4,000~6,000 케냐 실링까지 떨어졌던 시기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재봉 기술을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성수기에는 월 5만 케냐 실링 이상의 수입을 올리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아이러브아프리카가 추구하는 것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닙니다.
물고기를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살아갈 기술과 희망을 전하는 여성 자립 프로젝트입니다.
한 대의 재봉틀이 한 사람의 삶을 바꾸고,
한 사람의 자립이 한 가정을 살립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또 다른 기적을 만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