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마시지 않고는 살 수 없습니다.
아프리카의 한 마을에서 주민들이 한국을 향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우리에게 물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깨끗한 물이 부족했던 이곳에 우물이 생기면서 학교의 아이들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삶까지 달라졌습니다.
물을 얻기 위해 먼 길을 오가던 아이들.
깨끗한 물을 마음 놓고 마시기 어려웠던 주민들.
이제는 마을 가까이에서 깨끗한 물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물 하나가 생겼을 뿐인데
아이들의 하루가 달라지고,
학교가 달라지고,
마을의 내일이 달라집니다.
마마리와 아이러브아프리카는 우물을 파주는 것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그 물이 사람들의 삶 속에서 제대로 사용되고 있는지 다시 찾아가 확인하고, 아이들과 주민들의 변화를 함께 지켜봅니다.
깨끗한 물은 곧 생명입니다.
아프리카 아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